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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모님에 대한 레지오 단원의 의무(교본 제 6장 1-5항 : 46-69쪽)

 

 1) 성모신심을 묵상, 실천하고 앙양해야 할 의무(교본 46-49쪽)

 

       5월 성모성월과 10월 묵주기도 성월은 성모신심을 실천하고 앙양하는 달입니다. 성모신심은 ‘하느님의 구원경륜에 있어서 탁월한 지위와 역할과 성덕을 지닌 성모님께 자녀다운 애정과 각별한 공경을 드림으로써, 예수님과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가려는 인간의 자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가톨릭교회는 전례력에서 성모님과 직접 관련된 의무대축일(2회), 대축일(2회), 축일(2회), 기념일(5회), 선택 기념일(5회), 또 성월을 통해 성모님께 대한 신심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습니다.

       먼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1월 1일)로 새해를 시작합니다. 다음으로 루르드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선택 기념일(2월 11일),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3월 25일), 파티마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선택 기념일(5월 13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축일(5월 31일),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성심 기념일 (예수성심대축일 다음 토요일), 가르멜 산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선택 기념일(7월 16일), 성모대성전 봉헌 선택 기념일(8월 5일), 성모승천대축일(8월 15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8월 22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9월 8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 성명 선택 기념일(9월 12일), 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9월 15일), 묵주기도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10월 7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11월 21일), 한국교회의 수호자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원죄 없으신 잉태 대축일(12월 8일) 등입니다. 주님 봉헌축일(2월 2일), 예수성탄 대축일(12월 25일),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예수성탄 다음 주일)도 성모신심과 관련이 있습니다.

       특히 5월 성모성월과 10월 묵주기도 성월, 그리고 매월 ‘첫 토요일 성모신심’을 통해 교회는 성모님께 대한 각별한 신심을 장려합니다.

       이처럼 레지오 마리애는 성모님께 드리는 신심을 진지하게 묵상, 실천함으로써 성모신심을 고양시킬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따라서 레지오 단원들은 성모님을 통해 이루어졌던 구원신비를 매일 묵상할 수 있도록 애써야 하며, 미사, 영성체, 묵주기도 등의 신심행위 때도 성모님과 일치하고 있는지 살펴보며, 성모신심을 드높여야겠습니다.

 

2020년 7월 12일(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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